목회자들의 만남


후회와회개 마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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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화와 회개

마태복음27:1-10산헤드린 재판과 빌라도 재판 사건 사이에 유다가 자살한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5절) 유다가 주님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사실을 직접 보았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통해 들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이 산헤드린 공회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 빌라도에게 넘겨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는 주님을 판 일에 대하여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유다는 예수님이 뭔가를 특별히 보여주기를 끝까지 원했습니다.  그가 목격한 사실은 주님은 무기력하였고 죽는 길로 향해서 가시는 걸 보면서 예수님의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깊이 후회하게 됩니다. 유다가 왜 예수님을 배반했는지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누가 예수님을 배반하라고 강요하거나 유혹한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결정한 겁니다.
베드로를 생각해 볼까요?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고 심지어 저주하고 나서 주님의 말씀이 생각이 나서 슬퍼하며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그런데 유다는 자신의 결정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알게 되고 후회도 하고 슬퍼했으나 절망하고 좌절하고 자기 자신을 자기가 처형시키고 만 겁니다. 사람은 다 연약한 존재여서 아무리 다짐하고 실수하기 마련이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수제자인 베드로도 다른 제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자신의 실수를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 판단은 각자의 책임에 달려 있습니다. 후회하는 사람은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양심의 가책도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는 후회가 회개로 이어지는가 하는 것이입니다. 누구는 후회하고 절망했고, 누구는 후회하고 회개했습니다.

유다는 대제사장들과 백성들의 장로들을 찾아가서 은 30냥을 넘겨주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 취소해 달라라고 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유다는 자신이 한 일은 죽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보지 아니하고 죄 없는 한 사람을 죽인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 죄책감 때문에 그는 좌절에 빠지고 만 겁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내가 죽음으로 나의 모든 죄를 다 책임지겠다고 생각이 얼마나 그럴듯한 논리입니까? 그러나 사실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의 모습으로 서기를 거절한 겁니다. 유다는 끝까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주님께 분명히 말하지 않았고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제 갈 길로 가고 말았던 것입니다.(행1장) 우리가 연약할지라도 주님을 붙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만 바라보면 희망이 없고 절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끝까지 기다리시는 주님의 사랑을 보아야 합니다. 그때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유다가 주님을 버리고 얻은 것은 곧 그 자신의 무덤이 되고 맙니다.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성곽 외곽에 밭을 하나 사두었는데, 유다는 그 밭에 가서 죽었습니다. 인간은 연약하여 실수할 수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뉘우치고 돌아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회에 머무르지 말고 끝까지 사랑하시고 기다리는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때는 보이는게 없었다
어느 장날, 사람들이 번잡스럽게 움직이는 대로 한 복판에서 도둑이 잡혔다. 이 도둑은 금은방에서 금을 훔쳐 나오다가 잡힌 것이다. 관원에 붙들린 이 도둑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었다. ”도둑질을 하려면 사람이 없는 후미진 곳이나 야밤을 이용해야지 어찌 장날 대낮에 시내 한복판에서 도둑질을 하느냐?“ 그때 도둑의 말이 ”금을 훔칠 때에는 금만 보였지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取金之時不見人)고 한다. 뵈는 것이 없고 한가지만 보일 때, 다른 소리는 안들리고 그 소리만 들릴 때가 위험할 때이다. 
-오늘아침-   유튜브방송 [박근상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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