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의 만남


부와영광은어디로 겔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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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영광을 어디로 갔는가

에스겔26:1-21
역사속에서 많은 제국과 도시들이 부와 영광을 자랑하며 찬란한 순간을 누렸지만, 약사의 뒤안 길로 사라졌습니다. 고대의 항구 도시 두로는 지중해를 중심으로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하며, 당시 유다나 주변 국가들에 비해 월등히 풍요로운 삶을 누렸습니다. 두로 사람들은 부와 영광은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성공은 하나님 없는 물질적 문명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3-5)

두로는 부유한 항구 도시였지만, 그들의 부와 성공은 이웃의 고통을 기회로 삼는 방법으로 이룬 것이었슴ㅂ니다. 2절에서 두로는 예루살렘이 함락되자 기뻐하며 "아하, 만민의 문이 깨어졌다. 이제 그 부가 내게로 돌아오겠구나!"라고 외칩니다. 남의 몰락을 자신의 유익으로 삼으려는 두로의 태도는 그들이 얼마나 탐욕적인 성향을 가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교만한 물질 문명을 오래 두지 않으셨고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7-14)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통해 두로를 멸망시키셨습니다. 강력한 군대와 병거, 공성무기를 동원하여 두로가 공격을 받았을 때 두로는 바람과 파도를 이기며 무역으로 부를 쌓았지만, 하나님의 파도는 이길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심판의 파도는 화려한 두로를 지중해 깊은 바다에 잠겨 영광은 사라지고 지금은 폐허로 남아 있습니다.(19-21) 하나님의 파도가 한 번 쓸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다 무너지고 건물 기둥을 받치고 있던 받침대만 남게 된다고 하십니다.두로의 이야기는 세상의 성공은 결코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며 인간이 만든 모든 물질 문명과 시스템은 풀과 같으며, 풀의 꽃과 같음을 보여줍니다.(사6-8) 반면, 하나님의 나라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 은혜, 주님 안에서 누리고 있는 영적인 축복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초라해 보일지라도,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서 있습니다.(마 7:24-25) 

역사 속에서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제국 등 화려했던 문명들은 모두 허무하게 스러졌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여전히 살아있고 영원히 지속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모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보배를 붙들어야 합니다.(2-3) 두로의 멸망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하나님 없는 물질 문명은 반드시 무너지고, 영원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라는 것입니다. (히12:28) 이제는 세상의 성공을 부러워하기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자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는 결코 헛되지 않으며, 그것이야말로 우리에게 영원히 남는 보물이 됩니다.(고전 15:58) 그러므로 이 세상에 성공을 부러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보물이 무엇인가를 알고 자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게 주시는 능력, 믿음, 영적인 축복, 하나님의 말씀, 은혜를 자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두로를 사모하고 따라간다면 결국은 가라앉고 말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엄청난 비밀과 보배가 있습니다. 골 2장은 그 보배가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결혼 20년 만에 최신 레이저 개안수술을 받고 눈을 뜨게 된 한 시각장애인이 있었다. 생전 처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막 붕대를 풀고 일어서려는데 옆에 웬 중년여자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다.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봐준 아내였다. 남편은 아내의 손을 붙잡고 눈물을 글썽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처음 뵙겠습니다.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아침-    유튜브방송 {박근상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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