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돌아오라 겔20장
- 주기도문기도운동
- C 8월 21일 오전 07:50
- e 14
에스겔20-27-49
이제는 돌아오라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31) 주님은 장로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시며 상대하지 않으십니다. 우상 숭배자의 질문에 대해서 대답할 의무가 없으신 분입니다.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32) 말하지 않는 숨겨져 있는 뜻도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우상을 마음에 품고 우상숭배하면서 하나님 앞에 나와서 세상의 성공과 부유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을 달래고 있다면 주님이 단호하게 거부하십니다. 그들의 요구를 결코 듣지 않으실 뿐만 아니라 엄하게 다스리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남 유다는 바벨론에게 망했습니다. 지금 바벨론에 와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도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뭐가 달라졌느냐고 물으십니다. 광야에서 범한 죄가 가나안 땅에서도 범했고, 포로잡혀온 바벨론에서도 그것이 반복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이시기에 사랑도 하시고 그리고 질투도 하십니다. 그래서 우상숭배자에 대하여 하나님은 단호하게 대하시는 겁니다. 34절 이후에 보면은 여러 나라의 광야에 이르러 결국은 그 백성들을 다 흩으셨습니다. 우상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탐욕 세상의 것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것, 그것만 목적이 될 때 이것은 예수 믿는 것조차도 우상 섬기듯 할 수가 있더라 하는 것입니다.(38.39절)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 것, 성공 신화에 감동을 받고 도전을 받고 들뜨게 됩니다. 평생 연금 보장해 주리라 그런 말에 사람들은 넘어갑니다.
“너희를 향기로 받고” 이게 무슨 이게 무슨 말씀입니까?(41) 사람에게는 각기 고유한 냄새가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끼리는 상대방이 무슨 향수를 쓰는지 그 사람의 냄새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정도라면 아주 가까운 사이입니다. 손에 재물을 잔뜩 들고 왔다 할지라도 우리에게서 악취가 난다면 멀리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을 향기로 받으십니다. 술라미 여인은 솔로몬을 만났을 때 그에게 향기가 있었다라고 말합니다. 오직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아름다운 꽃을 피운 꽃이 성도입니다. 가을에 산에 반발한 노란 들국화의 향기는 얼마나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까?
“스스로”라고 하는 단어가 반복되어 나옵니다.(43절) 스스로 기억하고 스스로 하나님 앞에 돌아와라. 그리고 스스로 죄를 미워해라. 스스로 깨닫는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새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의 말씀이 꿀송이 같이 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정말 보람이 있고 기쁨이 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제는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넉넉히 자기를 이기고 스스로를 기쁨으로 따라가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든지 말씀을 하시려고 수수께끼와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듣는 귀와 보는 눈이 복된 자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리고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삶에 행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록하라
기록해야 역사가 되고, 기록해야 증거가 되고, 기록해야 오래 기억하고, 기록해야 책임을 지고 ,기록해야 보존이 되고, 기록해야 활용을 하고, 기록해야 기억을 하고, 기록해야 정리가 되고, 기록해야 생각이 커지고, 기록해야 사용할 수 있고, 기록해야 힘과 가치가 되고, 기록해야 이름이 남고, 기록해야 행동을 하고, 기록해야 행복의 목록이 되고, 기록해야 지금의 위치를 알게 된다. 기록하면서 유일하게 후회하는 것은 기록을 너무 늦게 시작했다는 것이다. 기록되지 않는 것은 역사가 아니다.
-오늘아침- 유튜브방송 [박근상매일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