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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구원간증(3) 사도행전22:22-29 박근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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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구원간증(3)
사도행전22:22-29
바울이 예수님을 만난 후 다메섹으로 가서 아나니아에게 복음을 듣고 세례를 받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옵니다, 사도들이 그런 바울을 반갑게 맞아 주었지만 동역자로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의 과거 때문에 드러내 놓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갈 길을 고민하며 성전에서 기도하는 중에  "빨리 예루살렘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루살렘을 떠나야 하는 이유는 자기의 과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으나 하나님은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너를 부르는 것은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야 하기에 예루살렘을 떠나라”는 겁니다.(21절)  

 바울의 입에서 이방인이라는 말이 나오자 마자 그들은 소리를 지르며 먼지를 날리며 펄펄 뜁니다. 이는 신성모독의 말을 듣거나 목격하였을 때에 하는 행동입니다.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직접 이방인에게 가라고 하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인정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말씀을 하실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이방인도 사랑하시며, 이방인도 구원하신다는 말에 흥분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과 이방인이 같아질 수 있다는 말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가 별로 잘 한 일도 없이 나와 동등한 대접을 받는 것을 못견디는 것입니다.  

눅15장에 보면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이 돌아옵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지만 그의 형은 분노합니다. 큰 아들은 아버지를 사랑하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한 일이 없는 동생이 자기와 똑같은 대접을 받는 것에 대하여 분노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자기에게 더 잘해주어야 하는데 염소 새끼 하나라도 잡아준 적이 없다면 섭섭함을 표합니다. 선지자들이 계속하여 이방인들도 사랑하시며 구원하시는 메시지를 주엇으나 귀를 막았습니다. 유대인과 나머지 인류를 구별하였고 점점 민족종교로 굳어져 가고 있ᅟᅥᆼㅆ습니다. 철저히 율법종교로 만들어서 이방인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런 소동을 겪은 천부장은 바울에게 과연 어떤 죄가 있는가를 심문하기 위하여 그를 끌고 성안으로 들어갑니다. 바울을 고문하고자 합니다.(24절) 백부장이 가죽끈으로 바울을 묶고 채찍을 치려고 하는데 이것으로 맞으면 죽든지 미치든지 한다고 합니다.그때에 바울이 “나는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자라”고 밝힙니다.(26절) 바울을 심문하고 있는 천부장도 뇌물을 주고 시민권을  돈으로 산 사람입니다. 그러니 놀랄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에 쓸데없이 매를 맞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시민권을 돈을 주고 한 것을 밝히고 있는 천부장은 참 솔직한 사람입니다.(28절)    땅에 속한 시민권은 그것이 아무리 많은 특권을 준다고 할지라도 영원한 행복을 주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고 하늘나라의 시민특권을 얻습니다. 바벨론도 페르시아도 헬라도 로마도 망하나 하나님의 나라를 영원하기에 ㄱ려코 시민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신석장로교회  박근상 목사 



모범시민?
신문사가 그 고장에서 행실이 좋은 시민을 찾는 공모를 하였다. 다음과 같은 사연을 적어 보낸 사람이 있었다. "나는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거나 도박을 하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아내에게 충실해서 딴 여자에게 한눈파는 일은 없습니다. 부지런히 일하며 말이 없고 고분고분합니다. 영화관에 가는 일은 아예 없고 매일 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가 동틀 무렵이면 일어납니다.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교회에 나갑니다... 지난 3년간을 이렇게 지내왔습니다. 그렇지만 내년 봄까지만 기다려 보세요. 여기서 나가게 되는 그날이 돼서 보자는 말입니다."  교도소에서 온 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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