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 축복의삶 나눔 공동체 


 

1달러기적 감사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예수비전 순장훈련 읽어보기/ 

<1달러의 기적 감상문>            
하나님, 땡큐!      
                                                                                이주미
(8기 예비선교사, 명지대4년)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에게서 선물을 받거나, 다른 사람이 베푸는 선의에 ‘감사’를 느낀다. 
그리고 그럴 때에 직접적인 감사의 표현을 전달한다. 사실 특별한 것을 받지 않아도 우리의 삶은 감사 그 자체인데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정말 사랑하셔서, 천국 보내주시려고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어주셨는데, 사실 이보다 더 큰 감사가 있겠는가?

그런데도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잊고 산다. 그러면서 툭하면 작은 일에도 불평과 불만을 쏟아낸다.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렇다..! 우리의 생명 자체가 감사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활 속에서 누리는 플러스 알파의 요소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지 않나?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축복은 커지고,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을 만한 간증이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내가 결코, 다른 이들보다 더 뛰어나거나 잘나서가 아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삶을 사느냐 마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 질문하며 구하고,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알 것이기 때문이다. 

<1달러의 기적>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그것이었다. 김석원 목사님이 삶의 고비와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언제나 선한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  때로는 그것이 ‘고난의 모양으로 오는 것’일 지라도 뒤에 올 축복을 바라볼 줄 아는 믿음이 있었고.. , 그렇기에 늘 ‘하나님 땡큐!’라고 외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손수 교회 터를 닦으며 해본 적도 없는 노가다 일을 하며 죽을 고비도 넘기고,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꾀죄죄한 자신의 몰골을 마주하고서도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인가’라는 탄식 보다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의 너털웃음을 웃을 수 있는 것은 것을 보며, 정말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마음의 여유, 진정한 감사의 삶은, 그냥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그 자신의 삶의 여정의 이야기들 곳곳에서 보인,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감사!’, ‘그리 하실지라도 감사!’, 삶의 매 순간 쌓인 감사의 내공에서 나온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사람의 눈으로 봐도 마찬가지 아닐까? 예를 들어 두 사람에게 똑같이 선의를 베풀었는데 하나는 그것을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반면 다른 한쪽은 그것을 감사해하며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하자. 베푸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겠는가? 하나님의 마음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의 신앙에서 벗어났다면, 이제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철 든 아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감사의 삶은 그 과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또한 시간이 지난 후에야 감사를 느끼는 것보다는, 매 순간순간 ‘따끈한 감사’를 드리는 교감도 필요할 것이다. 

그 동안, 하나님께 드린 나의 감사는 어떤 종류의 것이었는가? 답을 내리기엔 너무나 단편적이었고, 어린아이 같은 것이었다.
 
성숙한 감사의 삶을 살자!! 
그럴 때 나에게도 ‘1달러의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놀라운 플러스 알파의 축복이 내릴 줄 믿는다..

2012.11월, 청주 비전홈에서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9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주기도문기도하기소책자사용법

주기도문기도운동17212019년 9월 13일
공지

영남지역 군선교에기적이일어났습니다

주기도문기도운동39312019년 7월 4일
공지

일달라기적감상문 하나님땡큐

주기도문기도운동44942019년 6월 25일
공지

소책자2500부 2군사후원 [1]

주기도문기도운동46492019년 6월 20일
공지

2군사군선교 2500부 후원

주기도문기도운동48012019년 6월 20일
공지

소책자 2500부 군선교후원

주기도문기도운동47052019년 6월 20일
공지

보람이넘친주일 

주기도문기도운동74422019년 3월 19일
공지

프로이데아카데미헌신예배

주기도문기도운동75162019년 3월 18일
19

일달러의기적영문판 

주기도문기도운동3142017년 5월 1일
18

1달러기적 감사

주기도문기도운동3222017년 1월 20일
17

하하하 하나님 탱큐(한글)

국제기도공동체6832016년 12월 2일
16

 I have a dream.(English translate)

국제기도공동체3222016년 12월 2일
15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15 끝)] 역경 딛고 3년만에 새 성전 완공

국제기도공동체3372016년 12월 2일
14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14] 굴삭기 작동하다 죽을 고비 넘어

국제기도공동체3022016년 12월 2일
13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13] 1달러로 1만평 구한 은혜에 감사

국제기도공동체3292016년 12월 2일
12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12]‘교회부지 마련 기도’1년만에 응답

국제기도공동체3072016년 12월 2일
11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11]‘집없는 서러움’…임대 교회서 쫓겨나

국제기도공동체3002016년 12월 2일
10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10] 목회, 선교사 양성 1인2역 바쁜 나날

국제기도공동체3572016년 12월 2일
9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9] 미국유학 고생길 자처 ‘인생의 보약’

국제기도공동체3042016년 12월 2일
8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8] 아들 회보 전과목 A ‘하나님의 은총’

국제기도공동체2702016년 12월 2일
7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7] 죽을 고비끝에 얻은 아이 “감사합니다”

국제기도공동체2612016년 12월 2일
6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6 ] 맹장수술 아내 임신중절 거부

국제기도공동체3222016년 12월 2일
5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5] 수십번 부른 찬양… 하나님의 감동

국제기도공동체2902016년 12월 2일
4

[나의 길 나의 신앙 ―김석원 4] 여고 영어선생님 만나 소박한 연애

국제기도공동체2822016년 12월 2일
3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3] 제사 문제로 가족간 종교갈등 빚어 

국제기도공동체2822016년 12월 2일
2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2] 방황하다 친구권유로 교회출석

국제기도공동체3082016년 12월 2일
1

 [나의 길 나의 신앙―김석원 1]

국제기도공동체3502016년 12월 2일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이메일무단수집거부   

 Campus Crusade For Christ (CRU) 100 Lake Hart Dr. Orlando, FL 32832   CCC 국제본부 ID # 0434484 (Seok Won & Hyang Sook Kim)                                                                                 
 Copyright(c) 2016  국제 기도 공동체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