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의 만남


은사를주시는성령님고전12장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은사를 주시는 성령님

고린도전서12:1-11
 바울이 “신령한 것에 대하여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1절)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한다“는 말은 이중부정으로써 아주 강한 긍정을 나타냅니다. 신령한 것이란 성령의 은사들을 말합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상당한 자부심을 가졌지만 나중에는 교만과 경쟁심으로 인하여 예배가 어지러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12-14장까지 성령의 은사란 무엇이며, 교회안에 어떻게 사용되어져야 하는지를 자세히 다룹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과거에 우상에게 끌려 다녔던 전력이 있다는 것을 미리 말하고(2절) 있는 이유는 성령의 은사를 마치 우상을 섬길 때에 하는 것처럼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무언가 신비하고 초월적인 것이 있다고 하는 사람을 따라나섭니다. 우상에게 끌려 다녔다는 것은 그 우상에게도 무언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배후가 마귀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무엇을 보았다, 무엇을 들었다, 병자를 고쳤다, 방언을 하였다는 것을 가지고 자신이 아주 신령한 사람인 것처럼 행세하기도 합니다. 고린도 교회에도 은사를 자기가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은 증명하는 상표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은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며,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교회와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사용하라고 주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단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예수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 성령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초보단계이고, 그 다음에 성령의 은사들이 나타나는 것은 고급 단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열광적인 분위기나 눈에 보이는 표적과 기적은 없지만 묵묵히 예수님을 주로 믿고 따라가는 것이 신령한 것입니다. 많은 은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예수는 십자가에 저주를 받으신 분이 아니라 나의 주시라고 고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3절)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은 나의 의지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함께 하심으로 되어진 일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누구나 다 성령의 사람이 된 것처럼, 예수를 믿으면 누구나 다 은사를 받은 사람입니다.

“각 사람”(7.11절) 성령께서는 한사람도 빠짐없이 은사를 주셨으니 남에게 주신 은사를 부러워하지도 말고 내게 주신 은사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다양한 역할을 해서 하나님의 교회의 공동의 유익을 위하여 일하게 하셨습니다(7절)  8절부터 은사의 종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말씀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 믿음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예언하는 은사, 영들 분별함의 은사, 각종 방언의 은사, 방언 통역의 은사가 있습니다. 은사의 목적은 서로 협력하여 교회를 세워가라는 것입니다.


지금 물어 보세요
 영국의 어떤 감독이 큰 집회에 설교 부탁을 받았다. 여러 주 동안 설교를 하겠다 않겠다 가부간에 연락도 주지 않았다. 집회의 총무가 감독에게 급한 편지를 보냈다. "설교를 하실 것인지 안 하실 것인지 빨리 가부를 알려주십시오!" 편지를 받은 감독이 답장을 보냈다. 자기는 그곳에서 설교를 할지 안 할지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4주 후에 결정해서 알려주겠노라고 썼다. 답장을 받은 총무는 다음과 같이 편지를 보냈다.  "감독님, 이제 설교 건에 대해서는 잊어버리십시오. 감독님을 초청하는 것을 취소합니다. 우리는 4주 동안이나 성령님으로부터 떨어져 사는 사람을 집회에 초청해서 설교하도록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유튭브방송 [박근상매일성경]
목록으로
오늘 1 / 전체 1610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공지

끝없는사랑 고전13장

주기도문기도운동5492026년 6월 16일
공지

스마일전도지영상(영어)

주기도문기도운동889732024년 9월 21일
공지

스마일전도지홍보

주기도문기도운동888812024년 9월 21일
공지

주기도십자가영성핵심강의

주기도문기도운동935102024년 8월 11일
공지

엘리자베스여왕장례식주기도 [1]

주기도문기도운동959042024년 7월 25일
공지

주기도문 아바타

주기도문기도운동949582024년 7월 25일
공지

24년 칼귀츨라프선교대회

주기도문기도운동951432024년 7월 24일
 
 































이용약관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화  010-6870-4685  ㅣ   [후원계좌] 국제기도공동체(김석원) NH Bank(NH농협은행) Account Number  302-1722-6610-11               Copyright(c) 2016  국제 기도 공동체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