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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날에 붙드는 소망 시10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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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날에 붙드는 소망

시편102:1-11
 시인은 자신의 고난을 다양하게 표현하며 상황을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고하고 있습니다. 2절에 “나의 괴로운 날에” 3절에 “내 날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내 뼈가 숯같이 탄다” 4절에“ 내가 식욕을 잃었고 맥이 빠졌다” 5절에 “내  살이 빠지고 살이 뼈에 붙었다” 6절에 “나는 저 광야에 밤새 우는 올빼미 같고 밤새 울고 있는 부엉이 같가“ 7절에 ”밤새 외로움에 떨고 있는 참새와 같다“ 8절에 ”종일토록 비방하며 대적하며 날뛰는 자들“이라고 말하였습니다. 9절에“재를 눈물에 말아서 밥처럼 먹고 있는 신세가 되어 있다”라고 하소연합니다. 11절에는 “기울어지는 그림자가 같이 쇠약해지고 풀이 시들어지는 것과 같다”라고 합니다. 시인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절망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거기서 자신의 기도를 듣고 계심을 믿고 있고 기도합니다.(1절)  

시인은 모든 것들이 하나님 앞에 죄 때문임을 인정합니다. 자신이 겪는 고통을 하나님이 자신을 높이 드셨다가 땅에 내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10절) 회개가 없는 삶은 하나님에 의하여 던져짐을 당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으면 그 인생을 사건을 통하여 두드리시고 깨닫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시인은 누구 때문이다.. 누가 유혹해서 그렇다고..누구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부릅니다. 1절에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2절에 시인에게 큰 고통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하여 얼굴을 숨기시고 자신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계속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구하고 있는 이유는  문제를 풀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하실 일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고통을 받을 때에 육신의 병이 오고 정신적으로도 공허함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멀리 하시고 버렸다는 상실감이 커집니다. 5절을 보면 이제는 식욕까지 잃었습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도 느끼지 못하고 먹을 힘도 소화시킬 힘도 없습니다. 광야에 외로운 새처럼, 지붕위에 홀로 앉아서 밤을 새우고 있는 참새와 같은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7절) 건강할 때에는 모든 것이 다 가볍고 솜털 같으나 병이 드니 모든 것이 다 힘이 됩니다. 말 한 마디에도 견디기가 힘이 듭니다. 원수가 주는 고통으로 말미암아 말하기를 9절에 나는 재를 양식으로 먹고 눈물 섞인 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괴로운 날에도 모든 것을 아시며 모든 것을 들으시며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가까이 나아가며 깊은 교제속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희망입니다. 주저 앉아서 넋두리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하신 하나님과 연결합니다. 과거를 추억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을 맺으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성품과 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세대를 뛰어 넘어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12절) 


나의 작은 등불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시절에 알프스 산 아래 작은 마을에 예배당이 있었다. 산장에 묵고 있던 한 여행객이 예배를 알리는 종소리를 듣고 가이드와 함께 등불을 들고 어둔 산 길을 지나 예배당에 도착했다. 그 예배당에는 놋쇠로 만든 큰 등잔걸이가 중앙에 매달려 있었다. 사람들은 손에 들고 온 등불을 거기에 걸었다. 예배시간이 가까워 오면서 사람들이 모여들수록 캄캄하던 예배당은 점점 밝아졌다. 100여개쯤 되는 등잔걸이에 등불이 가득 차게 되자 예배당은 환하게 밝아졌다. 예배당을 찾는 사람들마다 이 광경에 깊은 감명을 받곤 했다. 세상에 빛으로 산 사람들이 모여 그 빛으로 교회를 밝히고 세상을 밝히자.  
-오늘아침-    유튜브방송 [박근상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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