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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포럼 대전 중부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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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원 목사 “‘기도의 신학’줄기인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와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이 나와서 ‘개혁주의기도신학’의 열매가 지구촌 가득히 맺혀 지기를 기대 한다”고 전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인준 대전신학교·대학원이 주관한 제2회 ‘대전중부신학포럼’이 스승의 날인 지난 5월 15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리베라호텔에서 약 80여명의 교수, 이사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전중부신학포럼’은 대전신학교가 2014년부터 명사들을 강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하는 포럼으로 올해로써 2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대전신학교 은퇴교수들의 노고를 기리며 학생들이 교수들의 은혜에 감사를 표하는 은퇴교수를 위한 감사와 더불어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부학장 인예진 교수의 사회로 우종철 교수의 기도(기획처장)와 양희옥 교수(실천처장)의 성경봉독 후 황승기 목사(전, 학장, 증경총회장)이 사도행전 20:25-31절을 본문으로 ‘바울의 최후 부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교회들이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있으며 교회 내부적으로도 많은 도전을 받고 있다”면서 “그들은 교회를 파괴하고 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있는 자들로 교회내부적인 반역자들은 사이비이단자들을 의미하는데 이들은 교회를 파괴하고 있으며, 더 무서운 것은 이단으로 판정된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에 자리를 확보하고 주리를 틀고 있는 목회자들로 다름 아닌 종교다원주의자들”이라면서, “여기에는 과거에 신학교를 위해 봉사하셨던 분들과 현재 신학교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 우리는 이제 신학교를 위해, 신학교는 교회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 신학도 정통신학을 가르쳐야 한다. 바울은 신학의 정통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래서 교인들이 올바른 믿음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가르쳐야 한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김성호 목사(학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부이사장 양복석 목사의 사회로‘은퇴교수를 위한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은퇴교수 감사의 시간에는 전갑재 교수, 박광순 교수, 변대원 교수, 변정수 교수, 김세중 교수 등에게 학장 김성호 목사와 이사장 이현기 목사가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하며 그동안 후학들을 위한 수고에 대한 감사를 전한 후 학생을 대표하여 정창수 원우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어 김주원 목사(전학장), 김양흡 목사(대기연회장/ 대동교회),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등이 축사를 전했다.

먼저 축사에 나선 김주원 목사는 “진수일 교무처장님께서 학교를 정말 잘 이끌어가고 있다. 대외적인 행사와 교회 지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런 포럼은 신학교를 홍보하는데도 귀한 일이라 생각하며 또한 은퇴하는 교수들에게 아름다운 퇴장의 기회를 준 것도 감사하게 생각 한다”고 전했고, 김양흡 목사는 “ 네 가지 면에서 축하한다. 첫째, 은퇴하실 때까지 건강하게 사신 것 과, 둘째,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셔서 후학들을 잘 가르쳐 놓고 은퇴하게 된 것, 셋째, 대전신학교라는 좋은 신학교에서 후학들을 잘 가르쳐서 교계를 이끌어가게 될 후학을 남겨놓게 된 것, 넷째, 대전중부신학포럼을 통해 기도의 올바른 노선을 받게 된 것을 축하 한다”고 전했고, 마지막으로, 오정호 목사는 “5분의 교수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 지방신학교 운영하고 가르치는 것 만만치 않다. 교수님들의 예우도 좋지 않은데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일해 오셨다. 주님께서 은혜로 채워주시기를 기도하며, 학우들은 교수님들의 사명을 이어서 세대 계승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제3부 포럼은 배장환 교수(학생처장)의 인도로 부이사장 김용태 장로의 기도 후 김석원 박사(미국 올랜도 충현교회 원로, 국제본부 C.C.C.I (CRU) 선교사)가 포럼 강사로 나서‘개혁주의 기도신학의 관점에서 본 주기도문의 실천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인도하였다.

김 박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개혁주의 신학자 ‘하워드 라이스’의 저서 ‘개혁주의 영성’을 인용 “칼빈은 기도가 그리스도인의 삶의 바로 중심에 서 있다고 믿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기도에 관해 많은 글을 썼으며 「기독교 강요」에서 기도에 관한 장이 가장 길며 기도에 관한 이 장으로부터 우리는 개혁주의 전통에서 기도가 갖게 된 의미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다”고 했으며, 그는 “칼빈은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열거해 주었고 이러한 기도의 이유들은 개혁주의 기도신학을 형성하고 있다”면서 “그는 칼빈의 기도신학에 대해서도 ‘칼빈의 기도신학은 하나님 중심이며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변화시켜 우리의 욕구를 채우게 할 것인가 보다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했다”면서 칼빈은 “율법에 십계명을, 믿음에 사도신경을 포함시킨 것처럼 기도에는 주기도문 해설을 포함시켰으며 이듬해 그는 제네바 교회의 신앙 교육서를 만들면서 기독교 강요를 요약 정리하였는데 이곳에 그의 주기도 해설이 잘 요약되어 있다면서 칼빈은 주기도문 해설을 통해 개혁주의 기도신학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칼빈의 기도신학에 대한 이해와 주기도문을 해설을 통한 개혁주의 기도신학의 관점에서 주기도문의 실천적 접근의 실제들을 다루면서 ‘실천적 접근으로서의 주기도문 각 간구에 대한 현상 연구’와 ‘주기도문을 사용하는 태도와 내용에 대한 성도들의 통계분석’을 통해 주기도문의 잘못된 적용에 대한 지적을 했다.

또한 ‘실천적 접근으로서의 지상 명령 성취와 성령충만의 관계’, ‘개혁주의 기도신학의 실천적 접근으로서의 전도’와 ‘개혁주의 기도신학의 실천적 접근으로서의 성령충만’의 문제를 언급하면서 “우리는 주기도문을 통해서 사도행전적 역사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도 새롭게 부흥하는 기회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무분별한 성령운동이나 무분별하고 불경건한 신비주의 운동, 신비주의 이단, 은사 중심의 성령운동 및 영적인 타락이 사라질 것이며, 바른‘기도신학’을 통한 바른 ‘개혁주의 기도’만이 이 시대 이 민족과 세계의 영적 혼란에서 우리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주기도문의 현상연구’가 개혁주의 기도를 뿌리내리는 기도신학의 실천적인 적용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결론적으로 김 박사는 “바른 개혁주의 기도신학의 틀 안에서 주기도문의 실천적 접근은 세계의 영적 혼란에서 이 시대 이 민족과 세계를 구할 수 있을 것이며 바른 전통을 가진 개혁주의 기도신학이 그리스도인의 심령의 밭에 뿌려지고, ‘기도의 신학’줄기인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와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이 나와서 ‘개혁주의기도신학’의 열매가 지구촌 가득히 맺혀 지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 박사는 ‘개혁주의 기도신학의 관점에서 본 주기도문의 실천적 접근을 위한 운동’GPS Ministry (Global Prayer Society:국제기도공동체), LPG 24-365 Prayer Movement(LPG= Lord′s Prayer Global), ‘주기도문은 내 삶의 축복이다’고백하며 나누기를 권장하였다.

/발행인 오종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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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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