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은 데로 임하소서 영화의 주인공인 안요한목사의 안요한복음 생각이 납니다. 대학선배님 가운데 이재철목사 안요한목사가 불어과 입니다만 안목사님이 최근에 만나자고 했는 데 안만났어요. 그 대신 이런 글을 써보았습니다
기도의 "힘"은 회개Repentance 에서 나옵니다. 회개하지 않고 드리는 기도는 기도 도중에 벼락맞을까 봐 두렵지 않으세요?
기도의 "길"은 부흥Revival 의 불길을 타오르게 합니다. 불길이 타오르는 방향대로 따라가는 것이 불기둥입니다.
기도의 "능력"은 개혁Reformation의 피의 발자취입니다. 피에는 생명 바이오가 있고 영생 죠에의 길이 있습니다
기도의 "생명"은 하나님과의 화해Reconciliation 에서 나오는 영생입니다. 화합이나 화해는 먼저 하나님과의 화해가 6에서 7이고 동서남북의 화합은 3에서 4입니다.
기도의 "호흡"은 성령안에 사는 것이며 영적인 차원으로 구조조정Restructure 이 되어야 성령안에서 호흡을 합니다. 육신으로만 호흡하고 사막의 생수처럼 콜라를 벌컥 벌컥 삼키는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기도의 "끈"은 사랑의 빚을 갚는 것Remission 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끈으로 꽁꽁 묶어야 삽니다. 나눌 것이 없어도 나누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주기도의 "내용"처럼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고백하는 주기도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야 합니다
주여!
부디 낮은 데로 임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