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국(救國) 기도(祈禱)
20180년 9 월 23 일
추석연휴(秋夕) 에 드리는 기도(祈禱)
고전10:20 무릇 이방인(異邦人)이 제사(祭祀)하는 것은 귀신(鬼神)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祭祀)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鬼神)
과 교제(交際)하는 자가 되기를 원(願)하지 아니하노라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복(福) 주어 거룩한 주일(主日)입니다.
죄(罪)와 허물(虛勿)로 영(永)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罪人) 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寶血)로 씻어주시사
그 보혈(寶血)의 공로(功勞)로 주님앞에 나아갈 수 있도록 구원(救援)의 은혜(恩惠)을 허락(許諾)하심을 감사(感謝) 드립니다.
오직 예수 피의 권세(權勢)로 나의 죄(罪)와 저주(詛呪)와 삶의 멍에를 모두 다 예수님께 맡기며 나아가는
예배(禮拜)의 시간(時間) 되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간(主間)도 우리의 사역(使役)과 생업(生業)의 터전(攄廛)에
전념(全念)하도록 건강(建康) 과 지혜(智慧)를 주심을 감사(感謝)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主間)에
기도(祈禱)로 응답(應答)받은 내용(內用)들을 일일이 헤아릴 수없이 많지만,
7300용사님(勇士)들
하나님께 받은 은혜(恩惠)에 온전(穩全)히 감사(感謝)로 화답(和答)하지 못하고,
靈的 癡呆者와 같이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不平과 怨亡하며,
祈禱를 게을리 한 罪와 죽어가는 영혼들을 放關한 죄罪,
肉身의 欲望을 품은 罪,
나보다 處地가 軟弱한 이들을 섬기지 못한 罪,
配慮하지 못한 罪,
알고 지은 罪,
모르고 지은 罪,
모든 罪를 낱낱이 告白하오니 容誓하여 주시옵소서!
聖靈께서 感化 感動 役事하여 恩惠가 充滿한 禮拜를 드닐 수 있도록.
우리 몸과 마음과 靈魂을
貞潔케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禮拜者, 드려지는 禮拜者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지으신 目的이 贊頌과 敬拜를 받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靈과 眞理로 禮拜하는 者를
찾으시는 하나님께 眞情으로 禮拜드리는 모습보시고,
특별(特別)히 온 나라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우리 민족(民族)의 고유명절(固由名節)인 추석연휴(秋夕連休)가 시작됩니다!
천리(天里)길도 멀지 않게 여기며 달려와서
부모(父母)님과
일가친척(一家親戚)들이 함께 모여 음식(飮食)을 나눠먹으며 지내온 날들을 서로의
안부(安否)를 묻고 덕담(德談) 과 그간 못다한 정(情)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속(風俗) 입니다.
그러나 그 풍속(風俗)가운데 사단(邪端)은 들어와서
조상(祖上)을 숭배(崇拜) 한다는 명목(名目)아래
제사(祭祀)를 지내게 하고, 모처럼 만나는 인척(人戚) 들간에 시기(猜忌)하고
질투(嫉妬)하며 서로간에 비교(比較)하여 다투게하고 지난날의 상처(傷處)들을 들추어 분리(分離)시키며 원수(怨讐)맺게하는
귀신(鬼神)들이 좋아하는 상황(狀況)으로 만들어서
행복(幸福)한 분위기(雰圍氣)
시작(始作)해서 마음에 더 큰 상처(傷處)를 주는데
악용(惡用)하고 있는것이 현실(現實)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풍성(豊成)한 결실(結實)을 주신
하나님께 예배(禮拜)하며 그간 베푸신 주의 은혜(恩惠)를 나누는 복(福)된 명절(名節)이
되도록 가정(家庭) 가정(家庭) 마다 복(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