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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커플에게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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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양심 끝까지 지킨 킴 데이비스 석방

공화당 두 대선 주자들의 지원사격 주효

▲ 켄터키주 로완 카운티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가 8일 석방과 동시에 하얀 십자가를 든 수천명의 지지자들의 환호 가운데 크루즈와 허키비 공화당 대선주자와 함께 두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 Screenshot CNN

동성커플에게 결혼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법정 모독으로 지난 3일 구속된 켄터키주 로완 카운티의 법원 서기 킴 데이비스(49·여)가 6일 만에 석방됐다.

8일 켄터키 주 연방지법 데이비드 버닝 판사는 “직간접적으로 같은 법원 내 다른 부서기들의 결혼증명서 발급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단서를 붙였다”며 데이비스의 석방 결정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2주에 한번씩 이들 부서기의 결혼증명서 발급 상황을 보고토록 했다.

크리스천인 데이비스는 오랫동안 법원서기로 재직한 자신의 어머니 밑에서 부서기로 일해 오다 지난해 11월 선거에 출마해 법원서기에 당선됐고 신앙양심에 따라 동성커플 결혼증명서를 발급을 거부해 왔으며 법정 모독 등의 혐의로 구속됐었다.

데이비스의 석방 결정은 공화당 대선 주자인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상원의원과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의 지원사격의 힘이 컸다.

데이비스는 이날 석방 직후 구치소를 방문한 두 명의 공화당 대선주자와 함께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공동 회견을 가졌다. 그녀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나는 신앙양심과 배치하는 동성결혼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데이비스의 구속과 석방을 계기로 미정치권은 ‘법 준수’ 의무와 ‘종교적 자유’ 보장문제가 다시 한 번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앞으로 대선 주자들의 입장 표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크루즈와 허커비 두 대선주자는 “믿음을 지키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헌법주의자들, 모든 자유의 수호자들이 킴 데이비스와 함께 한다”며 강력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한편 데이비스는 당초 결혼증명서 발급에 동의하면 언제라도 석방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앞으로 법원 서기로서 결혼증명서 발급 일을 계속 할지는 불투명하다.

크리스천투데이
송금관 기자 ㅣ 기사입력 2015/09/10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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