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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식에꽃팔지않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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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동성결혼식에 꽃을 팔지 않은 이유



기독일보
입력 Jun 10, 2015 09:48 AM PDT

나는 워싱턴주 리치몬드에서 30년 넘게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나는 많은 고객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내 고객 중 한명이 롭 잉거솔(Rob Ingersoll)이다. 잉거솔은 자주 꽃 가게를 방문했고 우리는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나처럼 예술적인 눈을 갖고 있다. 나는 그가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되지 않았다.

그는 내게 자신의 결혼식을 위해 꽃을 제작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나는 롭을 좋아하고 그의 특별한 날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는 것이 기쁘다. 하지만 그 결혼식은 다른 것이 있다.

창조적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예술적 재능을 어느 곳에 사용할지, 어떤 행사에 참여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그것은 내 가게에 오는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내게 ‘꽃을 통해’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에 대한 것이다.

나는 기독교인으로 자랐다. 내 종교적 전통에서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그리스도 간의 신성한 종교적 행사이다. 그것은 교회와의 언약이다. 이 원칙을 위반하는 결혼식에 참여하는 것은 내 신앙의 핵심을 위반하는 것이다.

롭이 내게 물었을 때 나는 신중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남편과 이에 대해 말했다. 나는 기도했고 마침내 내 신앙에 맞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롭에게 이에 대해 말하면서 그와 이런 날을 맞게 된 것이 무척 힘들었다. 나는 그의 손을 잡고 “미안하지만 당신의 결혼식에 꽃을 제작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알겠다고 말했고 자신의 엄마가 결혼식장에서 자신의 손을 잡고 입장할 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어떻게 약혼을 하게 되었고 왜 결혼을 하기로 했는지 말했다. 그는 다른 꽃집을 소개시켜 달라고 했고 나는 잘하는3곳을 소개시켜줬다. 우리는 서로 안아줬고 그는 떠났다.

나는 그 다음에 내게 일어난 일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밥 퍼거슨 워싱턴주 법무장관이 언론을 통해 이 일을 듣고 나를 고소한 것이다. 충격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롭과 그의 파트너가 (동성애자 권익보호단체인) ACLU 변호사들과 함께 바로 나를 고소한 것이다.

판사는 내게 벌을 내리는 판결을 내렸고 나는 이번주 Alliance Defending Freedom 이라는 단체의 도움으로 항소했다.

우리는 동성결혼이 결혼하기 원하는 동성커플 이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들어왔다. 하지만 판사는 결혼에 대한 내 신앙에 따라 살고 일하는 자유는 동성결혼이 이 주의 법이 되는 순간 종료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정부는 종교와 표현의 자유인 수정헌법 1조를 수호해야 한다. 그러나 정부는 내가 교회 안에서만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남아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불가능하고 부당한 것이다.

이것은 편견에 대한 것이 아니다. 나는 동성애자 종업원들과 친구들이 있다. 롭은 결혼에 대한 다른 신앙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단골 손님이자 친구였다. 나는 그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고 그가 가게를 떠날 때 계속 친구로 남아있을 수 있다고 믿었다.

워싱턴주에서 롭과 커트(그의 파트너)는 결혼증명서를 받을 권리가 있다. 그렇다고 주 정부가 나처럼 창조적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행사를 축하하도록 하기 위해 억지로 표현을 창조하도록 강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해 다른 시각들을 갖고 있다. 이 나라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한가지는 예술적 표현의 자유와 함께 정부의 위협없이 어떤 이슈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자유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주정부가 뭐라고 말하든, 그들이 나를 어떻게 처벌한다고 해도 그들은 나의 신앙을 바꿀 수 없다. 내 사업이나 인생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깨끗한 양심을 갖는 것은 돈이나 사업보다 내게 더 중요한 것이다.

롭과 커트는 결혼에 대한 자신들의 신념이 있고 그렇게 사는데 주정부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나도 동일한 자유를 요구하는 것이다.

바로넬 스투츠만(Barronelle Stutzman) / 알렌 꽃가게 주인

(기사 및 사진 : 케이아메리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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