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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기도금지에평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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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의 시슨빌 고등학교(Sissonville WV High School)의
미식축구(football game) 경기에 앞서 관람석에서 주기도문이 울려 퍼졌다.

학교장이 최근 경기 전 공식 기도를 금지하자
이에 반대하는 수십 명의 기독 학생들이 경기 시작 전에
서로 팔에 팔짱을 끼고 주기도문을 외치며 평화시위를 벌인 것이었다.

이 일은 과거 오랫동안 지속돼온 경기 전
공식 기도 전통을 트집 잡은 한 학부모가
‘종교로부터의 자유’((the 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FFRF) 그룹에 불평을 터뜨리자,
‘종교로부터의 자유’(FFRF)의 변호팀이
“그런 기도는 위헌”이라고 주장하면서 경기 전 기도가 금지된 것이었다.

그러나 기독 학생들은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기로 결심하고
이날 ‘충성’을 상징하는 보라색 셔츠로 통일해 입고
주기도문이 적힌 기도카드를 나누어 가진 뒤
조용하고 당당한 기도항거 체인을 엮어 한 목소리로 주기도문을 외쳤다.

이들은 또 자신의 믿는 바에 대한 결의를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 올렸고
비디오를 제작해 유튜브로 배포했다.
테일러로즈 학생은
“우리가 믿는 바를 분명히 밝히기 위한 행동이다.”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경기를 관람한 일부 사람들은 기도 금지 정책을 이해는 하지만
학생들의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빌 이스트우드 학생은
“나도 반대하고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지만
그렇다고 다른 이들의 표현의 자유를 금지할 자격은 없다”고 말했다.

웨스트버지니아의 시슨빌 고등학교
(Sissonville WV High School)의 학생들은
향후 경기 때마다
주기도문 항거 체인 관행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을 내어주신 십자가의 사랑으로
미국을 자녀 삼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생명은 예수그리스도안에 있으며
이 생명의 마땅한 삶으로 기도를 주셨습니다.

살아계시며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을 믿기에
공적인 자리에서도 주님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있는
미국의 시슨빌 고등학교 학생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이때에 단순히 학교의 전통을 유지하거나
표현의 자유를 외치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믿는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기도로 싸우게 하옵소서.

계속해서 세상이 위헌이라고 말할 때에도 부인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전하지 않고는 참을 수 없는 복음임을
이들 안에 더욱 분명히 새겨주옵소서.

그리하여 종교의 자유를 외치지만
실상은 유일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부인하려 하는 자들을 향해
더욱 더 담대히 기도의 손을 들게 하옵소서.

시슨빌 고등학교 학생들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도
끝내 한 몸 된 자녀의 축복을 허락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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