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범사 감사’의 의학/신앙적 임상증명
(‘예수비전’ 순장 훈련 웍샵)
“범사에 감사하라” 왜? 실제로 뇌가…
화나고 스트레스 날 때 감사하면 뇌를 reset(재설정)하는 효과
감사는 두려움 없애고, 적극적이며, 열정적이고, 다른 사람과 교감 활발하게 해
마치 승리에 도취된 것과 같은 감정의 선순환을 만들어 행복지수도 ↑
감사를 하면 활성화되는 뇌의 왼쪽 전전두피질 부분
불안, 분노,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는 오른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고
낙관, 열정, 활력 같은 긍정적 감정을 느끼면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된다.
내 처지에 화가 나고, 다 때려치우고 싶다고? 주변에 감사할 일을 3가지 꼽아보라
그러면 순간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나아지게 된다.
"범사에 감사하라“(살전5: 18)는 성경말씀에 과학적 논리가 숨어있었다.
종교에 무슨 과학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이를 미국 심리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감사의 과학적 변화를 확인했다.
연구 요지는, 감사하면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reset(재설정)`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설명했다. ‘감사’가 인간이 느끼는 가장 강력한 감정이라는 여러 심리
학자들의 연구를 재확인한 것이다.
미국 마이애미대 심리학 교수 마이클 맥클로우는, "잠깐 멈춰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감사함을 생각해보는 순간, 당신의 감정시스템은 이미 두려움에서 탈출해 아주 좋은
상태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마치 승리에 도취된 감정을 느낄 때와 유사한 감정의 선순환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감사하는 게 좋을까..?
왜 감사한지를 생각하고, 꼽아보고, 음미하는 게 효과적이다.
감사가 가지는 힘은 다른 사람들과 연결돼 있다는 안정감을 준다는 것..
미국 시카고에서 심리클리닉을 운영하는 심리학자이자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작가인
마르얀 트로이아니는 환자들과 상담을 하면서 불만을 제한하고 감사함을 더 표현하게
하면서 효과를 봤다.
그는 "감사 일기나 공책은 중요한 치유의 도구가 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UC데이비스의 심리학 교수인 로버트 에몬스는 실험을 통해,
"감사하는 사람은 훨씬 살아있고, 경각심을 가지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이며,
다른 사람들과 더 맞닿아 있다고 느낀다"고 말한다.
그는 『감사의 과학』이란 책을 2권 집필하고, 감사일기의 효과에 대한 연구발표를
내놓기도 했다. 그는 "생리학적으로 감사는 스트레스 완화제로 분노나, 화, 후회 등
불편한 감정들을 덜 느끼게 한다"고 했다.
에몬스는 12살에서 80살 사이의 사람들을 상대로 한 그룹에는 감사 일기를 매일
또는 매주 쓰도록 하고, 또 다른 그룹들에는 그냥 아무 사건이나 적도록 했다.
한 달 후 중대한 차이가 발생했다. 감사 일기를 쓴 사람 중 4분의 3은 행복지수가
높게 나타났고, 수면이나 일, 운동 등에서 더 좋은 성과를 냈다.
그저 감사했을 뿐인데 뇌의 화학구조와 호르몬이 변하고 신경전달물질들이 바뀐 것이다.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 사랑과 공감 같은 긍정적 감정을 느끼는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는 것이다.
읽어보기/ <1달러의 기적 감상문>
하나님, 땡큐!
이주미(8기 예비선교사, 명지대4년)
우리는 흔히 다른 사람에게서 선물을 받거나, 다른 사람이 베프는 선의에 ‘감사’를 느낀다.
그리고 그럴 때에 직접적인 감사의 표현을 전달한다. 사실 특별한 것을 받지 않아도 우리의 삶은 감사 그 자체인데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정말 사랑하셔서, 천국 보내주시려고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어주셨는데, 사실 이보다 더 큰 감사가 있겠는가? 그런데도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잊고 산다. 그러면서 툭하면 작은 일에도 불평과 불만을 쏟아낸다. 참으로 어리석은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렇다..! 우리의 생명 자체가 감사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활 속에서 누리는 플러스 알파의 요소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지 않나?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축복은 커지고,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을 만한 간증이 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내가 결코, 다른 이들보다 더 뛰어나거나 잘나서가 아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삶을 사느냐 마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삶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 질문하며 구하고, 사소한 것에도 감사할 줄 알 것이기 때문이다.
<1달러의 기적>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그것이었다. 김석원 목사님이 삶의 고비와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언제나 선한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 때로는 그것이 ‘고난의 모양으로 오는 것’일 지라도 뒤에 올 축복을 바라볼 줄 아는 믿음이 있었고.. , 그렇기에 늘 ‘하나님 땡큐!’라고 외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손수 교회 터를 닦으며 해본 적도 없는 노가다 일을 하며 죽을 고비도 넘기고,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꾀죄죄한 자신의 몰골을 마주하고서도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인가’라는 탄식 보다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의 너털웃음을 웃을 수 있는 것은 것을 보며, 정말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마음의 여유, 진정한 감사의 삶은, 그냥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그 자신의 삶의 여정의 이야기들 곳곳에서 보인,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감사!’, ‘그리 하실지라도 감사!’, 삶의 매 순간 쌓인 감사의 내공에서 나온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사람의 눈으로 봐도 마찬가지 아닐까? 예를 들어 두 사람에게 똑같이 선의를 베풀었는데 하나는 그것을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반면 다른 한쪽은 그것을 감사해하며 기쁨으로 받아들였다 하자. 베푸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겠는가? 하나님의 마음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의 신앙에서 벗어났다면, 이제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철 든 아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감사의 삶은 그 과정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다. 또한 시간이 지난 후에야 감사를 느끼는 것보다는, 매 순간순간 ‘따끈한 감사’를 드리는 교감도 필요할 것이다.
그 동안, 하나님께 드린 나의 감사는 어떤 종류의 것이었는가? 답을 내리기엔 너무나 단편적이었고, 어린아이 같은 것이었다. 성숙한 감사의 삶을 살자!! 그럴 때 나에게도 ‘1달러의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놀라운 플러스 알파의 축복이 내릴 줄 믿는다..
2012. 11월, 청주 비전홈에서
‘하나님’에 대한 너무도 큰 오해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우리에게서 사소한 잘못이라도 찾아내 벌하려는 ‘진노의 재판장’이나, 가능한 한 많은 일을 시키려고 벼르는 ‘가혹한 공사 감독’ 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혹은 ‘온갖 수단을 동원해, 영광과 찬양을 받길 원하는 신’으로 생각하거나, 멀리 서서 우리의 상황에는 무관한 채 ‘자기 안위에만 관심을 갖는 지배자’로 생각하기도 한다.
만약 하나님이 그런 신이라면 누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르겠는가... ?
만약 하나님이 진정 그런 신이라면,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얼마나 힘들고 괴롭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다. ‘사랑!’ 그 자체이시다.
주님의 복음은, ‘사랑’에 근거한 ‘회복’을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인도 외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과 맞닥뜨릴 수 있고 또한 그로 인해 세상적인
슬픔과 시련을 당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영혼은 이 땅에서도 온전한 평강의 성채에 거할 수 있다.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정하리라”(잠1: 33)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51: 12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곧 나이니라”(사66: 13// 사51: 12)
성경은 이론에 대한 책이 아니라, 실제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성경에 있기 때문에 진리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 학교에서 미 대륙 발견에 대해 배운, 아이가 아버지에게 이렇게 말했다.
“아빠, 제가 ‘콜럼부스’라면 미국을 발견하려고 그렇게 온갖 고생을 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래? 그럼 넌 어떻게 했겠니?”, “아, 저라면 그냥 지도를 가져와서 찾았을 거예요.”
아이는 지도가 이미 알려진 장소를 표기한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지도에 표기되어 있어서 미국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미 대륙은 지도상에 표기되지 않았다.
지도처럼 성경은 사실들을 단순히 진술해 놓은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다고 적어 놓았다면 그것은 사실인 내용을 단지 알려주는 것일 뿐이다. 진리가 아니면 성경에 실리지도 못했을 것이다.. 』
‘하나님의 돌보심에도, 우리는 왜 불안해하는가?’ 「한나W. 스미스」 P16 인용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아는 순간부터, 고뇌와 혼돈 속에서 힘들어 하는
모든 심령이 강력한 위로와 평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
흔들리는 신앙생활로 고통스러워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평강과 위로를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있는 그대로의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욥22: 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시20: 7~8)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 하리로다
/8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으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5: 18) 그대의 뇌가 변화될 것이다.
“항상 기뻐하라.. !”(살전5: 16) 그대의 몸에 행복의 효소가 충만해 질 것이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5: 17) 그대의 일상에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체험할 것이다..
《생각해 보기》
1.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또 얼마나 알고 있는지, 그대로 적어보라.
2. 일상의 삶에서, 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얼마나 인식하고 동행하고 있는가?
3. 웍샵을 통해 느끼고, 깨달은 바를 적어 서로 나누고, 함께 기도하라.
《실천해 보기》
1. 성경 말씀대로,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보자.
2.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감사의 일기’를 적어보자..
매일매일 어려우면, 2,3일에 한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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